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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중앙바이오텍 조경선 대표, K-pet 해외수출견인 성공신화 이끈다

링크 : http://www.thedriv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3811327685
  • 작성자 중앙바이오텍
  • 작성일시 2022.03.24 (11:42:09)
  • 조회수 263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대한민국의 K-pet 위상이 동남아시아, 중국, 인도를 넘어 유럽, 북미에서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아
지고 있다. 국내의 반려시장(K-pet)은 해외에서 직구(직접구매) 애견용품으로 시작하였으나, 최
근 7년간 국내의 반려시장(K-pet)은 해외에서 국내의 동물용의약품에 대해 구매 및 동물 바이오 
의약품 위탁생산(CMO)요청이 증가하는 시작으로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K-pet해외수출견인을 하고 있는 동물용의약품 생산은 자본력과 제조능력, 다양한 임
상 경험, 기술력, 높은 품질관리가 요구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아 해외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인정하고 있다.

이에 K-pet 반려동물 의약품 전문기업 중앙바이오텍은 올해 창사 5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의 
동물용 의약품 시장 선도기업으로, 자체 동물용 의약품 기업부설연구소에서 다양한 제형의 제품
개발 및 생산, 우수동물용의약품(KVGMP)제조 업체로 해외 10여개국과의 80여 품목의 동물용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중앙바이오텍의 조경선 대표는 “질병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질병에 맞는 섭취와 효과가 좋
은 약은 동물의 행복과 복지를 높여, 인간과의 교감이 증대되어 행복한 삶을 만들 수 있다.”고 전
했다.

중앙바이오텍 2022년에는 국내 반려견 의약품분야 1위와 해외시장 50개국 확대라는 비전과 목표를
상징하는 딥블루(Deep Blue) 컬러의 CI를 변경했으며, 반려견의 항생, 항균제, 심장사상충약, 유루
증 등 반려견 질병 치료 및 예방제를 국내 최초 소고기맛의 츄잉볼 제형으로 Saver라인 제품 개발과 
생산으로 국내 판매 확대와 현 10여개국에서 50여개국 해외 수출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 반려 시장은 동물의약품의 오남용을 방지와 적절한 질병치료를 위해 농림축산부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 개정안에서는 반려동물용의약품중 마취제, 호르몬제, 항생, 항균
제, 예방백신, 심장사상충약 등을 동물병원 및 수의사의 처방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어, 우수한 제
품을 생산하고 있는 중앙바이오텍의 구매 요청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바이오텍의 관계자는 “반려견의 경우 한 달에 한번 복용해야 하는 심장사상충약은 반드시 수
의사나 동물병원의 처방을 받고 복용하여야 한다”며, “반려견이 자연스럽게 간식처럼 복용할 수 
있는 하트세이버의 츄잉볼 제형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중앙바이오텍은 동물용의약품, 사료첨가제, 반려견 항생항균제, 반려견 심장사상충약 등의 동물
병원 및 반려동물병원에서의 구매 문의 및 제품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출처 : 더드라이브